"단 3초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손목, 발목으로 간의 활력 저하 확인하는 초간단 자가 진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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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의 활력 저하를 확인할 수 있는 자가 진단법을 소개한다.

 

TV조선 '내 몸 사용설명서'에서는 간의 활력 저하를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간을 튼튼하게 강화할 수 있는 방법이라며 손목과 발목의 혈자리를 누르라고 설명했다.

 

간의 활력 저하를 확인할 수 있다는 혈자리는 다음과 같다.

 

간의 활력 저하 확인하는 혈자리

 

손목 혈자리 - 대릉혈

대릉혈은 손바닥과 손목이 만나는 정중앙 움푹 파인 곳에 위치해 있으며, 이곳을 눌렀을 때 아리고 시린 통증이 발생한다면 간 기능의 활력 저하를 의심해볼 수 있다. 

 

대릉혈은 간의 활력 저하를 진단하는 것뿐만 아니라, 자극해 주면 간을 튼튼하게 해주고, 혈액순환을 돕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아침, 점심, 저녁 하루 3번, 10회씩 자극하는 것을 추천한다.

 

발목 혈자리 - 삼음교혈 

삼음교혈은 말 그대로 3가지(간, 췌장, 신장) 음경락이 교차하는 지점을 말한다. 위치는 안쪽 복숭아뼈 끝부분에서 5cm 올라간 정강이뼈 안쪽 움푹 파인 곳이다. 이곳을 눌렀을 때 뻐근한 느낌이 든다면 간 기능의 활력 저하를 의심해볼 수 있다. 

 

삼음교혈도 마찬가지로 간의 활력 저하를 진단하는 동시에 꾸준히 자극하면 간, 췌장, 신장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하루 3번, 10회씩 자극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렇게 간의 활력 저하를 자가 진단할 수 있은 혈자리에 대해 알아봤는데, 간의 활력 저하를 스스로 체크하고, 자극해 간 건강을 개선하는데 도움 얻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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