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확인하고 챙겨두세요" 아이 키우는 집에 꼭 있어야 할 비상약 5가지

아이를 키우다 보면 아이가 크고 작게 아픈 일이 많이 생깁니다. 아이가 조금만 아파도 심장이 덜컥 내려 앉는 것이 부모 마음입니다.

 

아이가 아플 때 전문의의 처방을 받는 게 가장 좋지만, 늦은 밤 갑자기 아이가 아플 비상 상황도 있기 때문에 상비약은 필수라고 할 수 있는데요.

 

 

아이가 아프고 나서야 약국으로 달려가지 마시고, 오늘 미리 준비해야 할 상비약과 구급용품 리스트를 정리 해드릴테니 미리 구비해놓으시는 것이 어떠신가요?

 

기본적으로 준비해야 될 약은 감기약, 해열제, 배앓이약 유산균제, 소화제가 가장 많이 사용되며 응급상황에서의 도움이 되는 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 어린이 해열·진통제 '챔프'

생후 4개월부터 복용 가능하며 감기로 인한 발열 및 통증, 두통 등에 효과가 있습니다.

 

개별포장으로 구성돼 있어 대용량 병 포장 시럽제보다 오염 우려가 적고 위생적이며 부피가 작고 샐 염려가 없어 외출 또는 여행 시 휴대하기에도 좋습니다.

 

 

이 제품은 어린아이에게 먹이기 불안한 색소와 보존제를 첨가하지 않았으며, 연령과 몸무게에 따른 1회 권장 복용량을 패키지에 별도로 표기해 올바른 약 복용도 돕습니다.

2. 어린이 전용 소화정장제 '꼬마활명수'

꼬마활명수는 육계, 정향, 건강, 오매 등 9가지 성분이 함유돼 소화불량, 정장, 복부팽만감 등의 증상에 효과가 있습니다.

 

만 1세부터 만 14세까지 복용이 가능한 유소아 전용 소화정장제입니다. 어린이 건강과 기호를 고려해 프락토올리고당과 천연 딸기향, 천연 오렌지라임향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1회용 분량인 10mL가 스틱형 파우치에 담겨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고 휴대가 간편한 형태로 구성됐습니다. 또한 어린이 보호용 안전포장이 적용된 제품입니다.

3. 엉덩이 발진, 피부 습진 '비판텐 연고'

비판텐에는 덱스판테놀이 들어 있는데요. 덱스판테놀은 코엔자임A의 구성성분으로 피부를 재생시키는 에너지를 만들어 각종 피부질환 치료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따라서 피부 각질층이 손상돼 발생하는 피부염의 일종인 기저귀 발진에 비판텐을 바르면 상태가 좋아진다고 합니다.

 

 

같은 원리로 가벼운 상처가 났을 때나 피부 각질층이 손상돼 생긴 각종 피부염, 습진, 화상, 궤양 등에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스테로이드제가 들어가지 않은 연고로 수유할 때 유두 갈라짐, 찢어짐 등에도 바를 수 있는 연고라고 합니다.

4. 어린이 초기 감기 '콜대원 키즈'

콜대원 키즈는 어린이들이 자주 복용하게 되는 2종의 해열제 제품은 무색소, 무보존제 처방에 '아세트아미노펜'과 '이부프로펜' 2가지 성분의 제품으로 각각 출시되어 두 제품을 일정시간 간격으로 교체해가며 투여 할 수 있습니다.

 

 

기침감기용이나 코감기용은 불필요한 성분의 남용 없이 해당 증상에만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성분들만으로 개발되어 어린이 감기의 개별 증상에 딱 맞게 복용이 가능합니다.

  • 발열, 통증, 두통 - 콜대원키즈 펜시럽 (아세트아미노펜) / 콜대원키즈 이부펜시럽 (이부프로펜)
  • 기침, 가래, 천식 - 콜대원키즈 코프시럽
  • 콧물, 코막힘, 재채기 - 콜대원키즈 노즈시럽

5.벌레 물린 데 '리도멕스'

리도멕스는 자녀들을 키우는 집이라면 하나씩은 구비해놓는 상비약 중에 하나인데요. 벌레 물린 데를 포함해 습진, 피부염, 땀띠, 가려움 등에 연령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약 입니다.

 

 

육아맘들 사이에서 이 약이 웬만한 다른 약보다 가려움증을 빠르게 가라앉혀 주는 약으로 통하는데요.

 

어른용 '리도멕스' 연고에는 스테로이드제가 다량 포함되어 있으니, 어린이용 '리도멕스'로 처방 받아서 발라주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 외에도 구급용품으로 체온계, 반창고, 면봉, 콧물흡입기 등이 있는데요. 상비약과 구급용품을 사용할 때는 유효기간을 잘 살펴보아야 하고, 병원에서 지었던 약을 상비약으로 사용해선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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