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치가 꽉 막힌 느낌이 들 때 먹으면 좋은 천연소화제 음식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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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속이 더부룩하고 체기를 느낀 적이 있을 것이다. 

 

이는 평소 먹던 양 이상으로 음식물을 과도하게 섭취하거나 허겁지겁 먹었을 때, 위장이 부담을 느끼고 위장 기능이 더뎌지면서 위와 같은 문제가 발생한다.

 

이에 오늘은 우리 주변에 존재하고 있는 소화에 도움이 되는 천연 소화제를 소개한다. 위와 같은 증상이 느껴진다면 꼭 섭취하는 것이 좋다.

 

 

1. 부추

따뜻한 성질을 지니고 있는 부추는 소화에 도움을 주고, 위장 기능을 강화시켜줘 묵은 체증을 내려주는 효능이 있다.

 

평소 수족냉증으로 손과 발이 차가운 사람들은 소화 기능이 저조한 경우가 많은데, 이때 부추를 생으로 먹거나 갈아마시면 좋다.

 

부추는 다른 말로 '기양초'라고도 불리며, 양기를 북돋아준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또, 부추는 항산화 효능도 좋다고 알려져 자주 먹으면 염증성질환뿐만 아니라 각종 암 예방에도 탁월한 도움을 얻을 수 있다.

 

 

2. 무

동의보감에 적힌 무의 효능은 "몸의 나쁜 기운을 씻어주고 체기를 내려준다"고 적혀있습니다.

 

무에는 '라파아제', '프로테아제', '디아스타아제'라는 3가지 소화효소를 지니고 있는데, 무를 곱게 갈아 마시면 정체되어 있던 소화기능을 활성화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디아스타아제 효소는 손상된 위 점막을 보호해주고 재생해주는 효능을 지니고 있어 위장질환자들에게는 큰 도움이 됩니다.

 

무 겉껍질에는 소화효소가 풍부하니 가급적 깨끗이 씻어 껍질채 갈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양송이 버섯

양송이버섯에는 우리 몸의 소화를 도와주는 효소인 '아밀라아제나 프로테아제'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 성분을 충분히 섭취할 경우, 장 운동을 활발하게 만들어줘 정체되어 있는 장의 기능을 개선해줍니다.

 

또, 버섯에는 베타글루칸이라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자주 섭취하면 각종 질환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습니다.

 

 

4. 식혜

오래 전부터 우리나라 전통 음식으로 알려진 '식혜'는 언제 먹어도 맛있는 음료입니다.

 

엿기름으로 밥을 삭혀 만드는 식혜는 오래 전부터 천연 소화제로 사용되었을 만큼 그 효능은 엄청난데요.

 

엿기름에는 인베스타제, 디아스타아제, 프로테아제 등 소화 효소가 풍부히 들어있어 체기를 내려주고 장운동을 활발하게 개선시켜줍니다.

 

단, 식혜는 당분이 많기 때문에 당뇨환자나 체중감량이 필요한 비만환자들은 가급적 섭취를 금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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