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 수지가 헬스장 가면 꼭 한다는 역대급 칼로리 소모 오지는 운동

한때 아이유 다이어트 식단이 엄청나게 유행을 했었죠?

 

아이유 다이어트 식단은 지방과 탄수화물을 확 줄여 근육은 남겨두고 불필요한 지방만 걷어낼 수 있는 식단인데요.

 

이렇게 아이유 다이어트는 식단만 잘 알려졌는데, 실은 운동을 엄청 열심히 했다는 반전이 있다고 합니다.

 

아이유 뿐만 아니라 수지 그리고 많은 연예인들이 헬스장에 가면 꼭 사용한다는 운동기구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스텝밀

아이유와 수지가 애용하는 운동 기구는 바로 스텝밀이라고 하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 기구입니다.

 

스텝밀은 일명 '천국의 계단'이라고도 하는데, 끝없이 계단이 교차돼 쉴틈없이 몸을 움직여야 하는 것이 특징인 운동 기구입니다.

 

1시간에 무려 600kcal를 소모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아이유는 무려 2시간씩 했다고 합니다.

 

스텝밀은 낮은 강도부터, 중간 강도 그리고 고강도 운동까지 본인의 체력과 컨디션에 맞춰 다양하게 강도를 조절해서 운동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하체와 힙업에도 효과가 좋다고 해요.

ⓒ MBC '나 혼자 산다'

과거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노홍철이 출연하여 스텝밀 운동 기구를 소개한 적이 있는데요.

 

당시 노홍철은 "스텝밀을 타면 사람이 시루떡이 된다. 얼핏 보면 네 발로 걷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칼로리 소모도 엄청나고 힘들다. 진짜" 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우리 체육관 소속 중엔 아이유가 제일 열심히 탄다" 라고 말했습니다.

 

바라보기만 해도 엄청나게 힘들어 보이는 이 운동을 하루에 어떻게 2시간씩을 하는지.. 놀라울 따름입니다.

ⓒ 유튜브 채널 '얼루어 코리아'

수지 담당 헬스 트레이너인 윤태식 씨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얼루어 코리아' 에서 스텝밀 운동 기구를 소개한 적이 있는데요.

 

수지가 헬스장에 오면 꼭 하는 운동 기구라고 합니다.

 

그는 당시 "수지는 100층 정도 오른다"며, "촬영 전 부기 뺄 때 꼭 사용하는 기구" 라며 "땀이 비오듯 쏟아지는 고강도 유산소 운동 기구다" 라고 전했습니다.

 

수지는 강도 10으로 30분씩 반복해 100층 정도를 오르고 있다고 합니다.

단, 이 운동은 과체중자나 중장년층의 경우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어 주의하셔야 합니다.

 

관절 손상은 계단에 오를 때보다 내려갈 때 훨씬 심하다고 해요.

 

잘못된 자세로 운동할 경우 관절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바른 자세로 계단을 오르셔야 하는데요.

계단을 오를 때는 뒤꿈치가 먼저 닿아야 하고, 상체는 살짝 앞으로 숙이고 올라가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출처 : MBC '나 혼자 산다', 유튜브 채널 '얼루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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