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전문가들이 알려주는 '잠 잘자는 5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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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은 사람의 인생에서 3분의 1을 차지할 만큼 결코 빠트릴 수 없는, 줄일 수 없는 아주 중요한 존재입니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지나칠 정도로 일에 치중되어 있으며 잠자는 시간까지 줄이며 일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지나칠 정도로 말이죠..



결국, 수면리듬이 깨지고 잠을 자고 싶어도 잠을 자지 못하는 '불면증'으로 피로가 누적되어 건강이 악화되는 상황까지 벌어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치료하는 것이 좋은데요. 오늘 수면전문가들이 알려주는 '잠 잘자는 5가지' 방법을 참고하면 수면리듬을 금방 되돌릴 수 있습니다.


1. 잠들기 2~3시간 전, 핸드폰과 멀리하라

많은 사람들이 잠들기 전 휴대폰을 만지작거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휴대폰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는 멜라토닌 분비를 방해한다고 합니다. 그 영향으로 잠을 자지 못하는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잠들기 2시간 전부터는 핸드폰을 멀리하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카페인을 과소평가하지 마라
한 연구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스타벅스 매장이 증가하는 추세와 불면증 증가하는 비율은 서로 일치한다고 합니다. 즉, 카페인이 불면증과 연관이 있다는 사실!



카페인이 든 커피를 마시면 각성 효과가 나타나 최대 14시간까지 지속된다고 합니다.


수면의 질을 높이고 싶다면 가급적 카페인이 든 음료의 섭취를 피하고 불면증 환자라면 오후 3시 이후부터는 삼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잘못된 운동은 불면증을 부른다.
매일 꾸준한 운동은 편안한 잠을 들도록 도움을 주지만, 잠들기 전에 격렬한 운동을 하면 오히려 흥분상태가 오랫동안 지속되어 잠을 청하기 어려울 뿐더러 잠에 들더라도 잠자리가 불편하고 설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운동은 잠들기 3~4시간 전에 하는 것이 좋으며 운동 후 따뜻한 물로 몸을 가볍게 데운 후 잠자리에 들면 편안한 잠을 청할 수 있습니다.



4. 규칙적인 수면시간을 확보하자
여러분은 보통 몇시에 잠자리에 드나요? 잠들고 깨는 규칙적인 수면시간은 올바른 수면 리듬을 갖추는 첫 번째 조건입니다.


평소 불규치하게 잠자리에 들었다면 오늘부터 잠자는 시간을 정하고 자신에게 필요한 수면시간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5. 수면에 도움을 줄 음식을 섭취하자

어린 아이들에게 잠들기 전 따뜻한 우유를 챙겨주면 좋다고 들어보셨을텐데요.


우유 안에 단백질이 풍부하고 수면물질인 멜라토닌의 원료인 트립토판이 들어있어 수면의 질을 높여주기 때문입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조사한 내용에 따르면 불면증으로 내원한 환자는 2013년에 비해 31.9%나 증가했다고 합니다.


주요 원인은 과도한 업무와 피로, 스트레스 등입니다. 오늘 소개한 내용들을 바탕으로 망가진 수면리듬을 다시 갖춰 수면의 질을 높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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