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교체없이 사용한 샤워기헤드에서 발견된 세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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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샤워기 헤드는 망가지지 않고서야 교체하지 않고 사용합니다. 그러나 오랫동안 사용한 샤워기 헤드에서 나온 물은 피부 트러블과 각종 질병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한데요.


한 매체에서 1년동안 교체없이 사용한 샤워기 헤드의 세균을 검사해본 결과 다소 충격적이었습니다. 이사 와서 한 번도 교체한 적이 없다면 오늘 포스트를 보고 청소하거나 교체하시기 바랍니다.


1년동안 사용한 샤워기에서 발견된 세균


욕실은 습기와 소변방울 등으로 세균이 번식하기 가장 쉬운 환경입니다. 충격적인 사실은 변기보다 더 많은 세균이 살고 있는 곳이 바로 샤워기 헤드라고 합니다. 망가지지 않는 한 교체하지 않고 세척하지도 않기 때문이죠.



한 매체에서 오염된 샤워기에서 나온 물을 검사해본 결과 기준치 약 1000배를 초과한 세균이 검출되었습니다. 우리가 매일 아침·저녁 샤워할 때 샤워기헤드에서 분사되는 물과 함께 세균이 피부에 흐르고 호흡기로 들어왔던 것이죠.


이 세균들은 피부염을 발생시키고 폐질환을 유발시켜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랫동안 사용한 제품이라면 '교체' 또는 '세척'이 필요합니다.


샤워기헤드 세척 방법


뜨거운 물과 과탄산나트륨을 섞은 물에 분리한 샤워기헤드와 줄을 넣고 1시간 동안 불려주세요. 과탄산나트륨은 물과 만나면 분해가 되는데 이때 내부에서 활성산소를 발생시킵니다.



발생된 활성산소는 단백질이나 각종 찌든 때를 쉽게 녹여서 손에 닿지 않는 곳까지 말끔하게 세척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으로 2~3개월에 한 번씩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매일 우리는 샤워를 통해 머리를 감고 몸을 닦으며 깨끗한 청결 상태를 유지합니다. 그러나 오염된 샤워기는 오히려 질병을 유발할 수 있어 주기적으로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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