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 부러지는 장마철 이사방법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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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는 8월을 앞두고 이사가 계획되어 있다면 고민이 많을 것입니다. 오락가락 뒤죽박죽인 날씨 덕분에 이사가 한층 더 힘들어지기 때문입니다.


한국소비자원 조사 결과에 따르면 폭우로 인한 기상 피해로 이삿짐이 분실되거나 손상되는 일이 많다며 이러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이사업체 선정 시,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올 여름, 장마철에 부득이하게 이사를 계획하고 있다면 오늘 내용을 꼼꼼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1. 탑차가 있는지!?

혼자 사는 싱글족인 경우, 종종 이사업체를 부르면 탑차가 아닌 일반 트럭이 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장마철 언제 비가 올지 몰라 이사 도중 물건들이 다 젖을 수 있기 때문에 탑차 이용이 필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사업체를 알아볼 때, 꼭 탑차로 이사 진행이 가능한지 우선적으로 물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2. 방수포장이 가능한지?

이삿날 비가 온다면 방수포장이 가능한지 알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부분 책상이나 옷장, 서랍장 등 큰 사이즈의 가구는 파손을 막기 위해 천으로 감싸는데, 비가 올 때는 물기가 스며들 수 있어 방수포로 포장해야 합니다.


또 포장을 해체 시에 마른 수건으로 해당 가구를 닦아줄 것을 요청하여, 습기로 인해 가구가 변형되지 않도록 방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이사일정에 맞춰 냉장고 정리

더운 여름철에는 조금만 밖에 빼놓더라도 금방 음식이 상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요즘 웬만한 포장이사업체에서는 개별 아이스박스를 준비해 냉장·냉동 식품들을 넣어 운반해주고 있습니다.


다만, 어린 아기가 먹는 이유식이나 치즈 등 쉽게 상하는 음식이 있다면 따로 개인이 아이스박스를 준비해 미리 옮기거나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적재물배상보험 가입여부

비가 많이 내리는 날에는 여러가지 예측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반드시 허가업체를 따져 이사를 맡기는게 중요합니다.


허가업체의 경우 500만원 이상 적재물배상보험 가입이 필수이며, 만약 이삿짐이 파손되더라도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상보험이 가입되어 있지 않은 이삿짐업체에 맡기는 것은 결코 현명한 방법이 아닙니다.



5. 꼼꼼한 업체 선정도 방법 중 하나

최근 인터넷에서 이삿짐 업체를 보다 꼼꼼하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 많은 소비자들이 보다 좋은 이삿짐업체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이사옥션(링크)에서는 집 근처 최우수 업체 3군데의 견적과 리뷰를 바로 알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갖추고 있습니다. 직접 소비자들이 사용하고 남긴 후기를 확인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사용자들이 좋은 평가를 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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