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만에 18kg 감량" 김효진을 포함한 여배우들이 가장 많이 한다는 다이어트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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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의 아내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김효진의 다이어트 방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녀는 둘째 아들을 출산 한 이후 4개월 만에 무려 18kg 감량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그녀가 18kg 감량에 성공할 수 있었던 다이어트 비결은 바로 '마크로비오틱 식생활'이었다. 마크로비오틱이란 "macro(큰, 긴)"와 "bio(생명)", "tic(학문)"이 합쳐진 단어로 '동양의 자연 사상과 음양 원리에 뿌리를 두고 있는 식생활법'이다.

평소 그녀는 곡류와 채소를 기본으로 땅에서 수확한 제철 농산물을 먹고 음양의 조화에 맞춰 식품을 통째로 섭취하는 식사법을 해왔으며, 주로 신선한 과일과 야채가 들어간 샐러드, 유부초밥, 버섯탕수 등 잘 차려진 '건강 식단'을 먹었다고 한다. 

 

이러한 '마크로비오틱 식생활'은 다이어트에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몸속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효과도 있으며 피부 트러블이나 아토피 또 당뇨나 천식 암 등 각종 성인병의 식이요법으로도 쓰인다고 한다.

 

실제로 배우 김효진 외에도 배우 임수정이 '마크로비오틱 식생활'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임수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식단과 후기를 소개하기도 했다.

 

"피부는 눈에 띄게 맑아지고 마치 아기 피부처럼 무척 보드랍고 알레르기 반응이 줄었다. 또, 머리가 맑아져 오전 기상 후 일상으로 복귀가 쉬워졌다. 물론 취침 시간이 되면 잠도 잘 오고 숙면을 하고 있다"라며 "체중은 조금 줄었는데 무리한 다이어트가 아니라 몸이 아주 가볍다"라고 설명했다.

 

또, 마돈나, 기네스펠트로, 빌 클린턴 등 해외 유명인들도 이 식생활에 푹 빠져있다고 알려졌으며, 많은 이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고 한다.

 

평소 다이어트 방법 때문에 고민 중이라면 무리한 다이어트 방법 대신 평소 식생활을 바꿔서 건강과 다이어트를 모두 챙길 수 있는 '마크로비오틱 식생활'을 적용해 보는 것을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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