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5분) 탱탱 붓는 다리 부종 제거는 물론, 숨어있는 다리 길이를 늘여준다는 운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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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5분 운동으로 다리가 탱탱 붓는 부종 해결은 물론, 슬림한 다리 라인으로 만들어주는 운동법을 소개한다.

 

지난 2020년,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총 세 가지의 운동법으로 다리 부종 제거는 물론, 다리 혈액 순환 개선, 숨어 있는 다리 길이를 늘여 줄 수 있다는 운동법을 소개했다.

 

다리가 자주 부어 고민이라면 그 고민을 한방에 털어 버릴 수 있다는 '싹-쓰리 다리 운동법'을 따라 해 보길 바란다.

 

싹-쓰리 다리 운동법

 

1. 발목 폼폴러 마사지

두 무릎을 꿇고 앉아 양손으로 바닥을 짚고 테이블 자세를 취한다. 그다음 왼쪽 발목을 오른쪽 종아리 무릎 접히는 부분에 얹는다. 그 상태에서 종아리에 압박을 주며, 허리를 편 채 뒤로 천천히 앉는다. 이때, 윗다리의 무릎과 발이 바닥에서 떨어져 있는 상태로 압박해야 한다.

 

그다음 종아리를 좌우로 왔다 갔다 10회 반복한다. 이후 종아리부터 발목까지 동일한 방법으로 내려가며 마사지한다. 한쪽 다리 마사지가 끝났다면 반대쪽 다리도 동일한 방법으로 마사지한다.

 

2. 학 자세

두 다리를 골반 너비로 서서 상체를 숙여 손바닥을 의자 위에 올려놓는다. 그다음 천천히 오른 다리를 위로 들어 올린다. 이때, 다리는 골반보다 위, 상체는 골반보다 아래 위치해야 한다.

 

그 상태에서 지탱하는 발의 뒤꿈치를 들어 올렸다가 내려 주고, 발가락을 올렸다가 내려 주는 동작을 한쪽 다리씩 10회  반복한다. 이 동작은 종아리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반복해서 피를 위로 올려 보내 주는데 효과적이며, 허벅지 근육 강화와 올린 다리의 혈액 순환을 돕고 짧아진 허벅지 햄스트링을 늘이는 데 도움을 준다.

 

3. 숨은 다리 길이 찾기

두 다리를 어깨너비의 두 배 넘게 벌리고, 오른발 발목은 바깥쪽으로 약 45도 회전한다.

 

그다음 양팔을 넓게 벌려 준 후 천천히 오른쪽 무릎을 굽혀 준 뒤, 상체를 숙여 바닥에 손을 짚고 20초 유지한다. 이때, 엉덩이를 뒤로 보내고 등과 바닥이 평행이 되도록 자세를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다음 왼쪽 발바닥을 세워 주면서 몸을 천천히 앉아 준다. 그 상태에서 오른팔로 오른쪽 허벅지를 바깥쪽으로 밀어 준다. 그리고 왼발의 발가락은 몸 쪽으로 당기면서 발 앞부분은 몸의 반대 방향으로 밀어 준다. 자세를 유지한 채 20초 정도 스트레칭한다.

 

스트레칭을 한 뒤 올라올 때도 천천히 두 발을 11자로 만들어 양팔을 벌리고 올라온다. 이후 반대쪽 다리도 같은 방법으로 스트레칭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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