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모르고 있는 `나잇살` 만드는 나쁜 식습관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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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늘어나는 뱃살과 체중은 누구에게나 나타나는 당연한 현상이다. 우리의 몸은 중년에 이르면서 근육량이 줄어들고 또, 신진대사가 줄어들기 때문에 젊은시절 날씬했던 사람도 각별히 관리를 하지 않으면 쉽게 살이 찌는 모습을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이렇게 나도 모르는 사이 나이가 들어 늘어가는 `나잇살`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인가? 생각할 수 있지만 평소 자신의 식습관만 관찰하고 개선해 나간다면 충분히 나잇살이 늘어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한다. 지금이라도 우리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평소 놓치고 있는 `나잇살`을 만드는 식습관 4가지에 대해 알아보자.


흰색 탄수화물 과다 섭취


흰 밀가루와 쌀밥과 같은 흰색으로 보이는 탄수화물 음식은 정제되어 식이섬유가 전혀 없다고 보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짧은 시간 빠르게 혈당 수치를 높여 혈당조절을 어렵게 하고 몸에 지방이 쉽게 쌓이게 할 뿐만 아니라 식욕 조절에도 어려움을 느끼게 해 나잇살이 많아지게 된다. 탄수화물 섭취를 최대한 줄이고 대체할 수 있는 식품으로 대체하여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단백질, 철분 섭취 부족


우리 몸의 근육은 지방을 태움과 동시에 체력을 보존하는 역할을 한다. 이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우리 몸에 단백질과 철분이 충분해야 하는데 이 두 가지가 부족하게 되면 근육에 산소 운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근육 생성도 막기 때문에 나잇살이 늘어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충분한 단백질과 철분 섭취가 나잇살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볼 수 있다.


적게 먹는 식습관


음식물 섭취를 줄일 시 체중이 감소는 하겠지만, 너무 지나치게 적은 양의 음식을 섭취할 경우 오히려 역효과를 낸다. 기본적인 생물학적 기능을 수행하기 위한 칼로리보다 더 적은 양을 먹게 되면 몸에 신진대사를 조율하는 능력이 급격히 떨어지고 칼로리를 소모하는 데 도움이 되는 근육조직도 파괴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적정량의 음식물을 섭취하대 꾸준한 운동을 병행하는 것을 추천한다.


차나 커피를 안 마시는 습관


카페인은 중추 신경계를 각성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일본의 한 연구에 따르면, 카페인이 든 차나 커피를 한 잔씩 마시면 몸에 신진대사가 12% 증가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또, 녹차의 떫은맛을 내는 성분인 카테킨은 항상 화제로 작용해 신진대사를 북돋아 차나 커피를 안 마시는 사람보다 나잇살을 줄이는데 효과적이라고 한다.


위에 나잇살을 만드는 식습관들을 제대로 파악하여 평소 방치돼 무작정 늘어나던 나잇살을 막아 군살 없는 몸매를 유지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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