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발굴단 사상 최초 100점 받은 부모님의 교육법


지난 2015년 SBS 교양프로그램 <영재발굴단>에 고등학교 화학 교과서를 볼 정도로 화학을 좋아하는 8살 희웅이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었는데요.


희웅이의 부모님은 청각 장애를 가졌기 때문에 친구들한테 놀림을 받을 것 같아 걱정되어 방송 출연을 고민했었는데 나중에 희웅이도 친구들에게 당당하게 이야기할 수 있고 좀 더 당당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희웅이의 최고 관심사는 원소로 이와 관련된 이야기라면 전문가 못지 않게 원소들의 특징을 다 외우고 있습니다.



갑자기 엄마에게 원자 얘기를 시작하는데 엄마는 희웅이의 입모양을 보고 알아 듣기 위해 아이의 말에 집중합니다. 



엄마는 30분이 넘도록 아이에게 눈을 떼지 않고 희웅이의 이야기가 끝나니까 엄마가 박수를 짝짝짝 쳐주며 잘했다고 칭찬해줬습니다.




희웅이가 상위 0.6% 아이로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바로 부모님 덕분이었습니다. 지지표현 점수가 영재발굴단 부모님 사상 최상위 점수로 엄마는 100점, 아빠는 95점이 나왔죠.



우리 아이들에게는 무엇보다도 긍정적으로 지지해주고 따뜻한 눈빛으로 바라봐주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힘이 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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